About OLBON

법률사무소 올본

모든 것을 올바르게 본다 — All + 本

김재훈 대표변호사 프로필 사진

Greeting

사건에는 저마다의 본질이 있습니다.
올본은 그 본질부터 봅니다.

‘올본’은 모든 것(All)올바르게, 본질(本)대로 본다는 뜻입니다. 사건을 맡을 때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서면을 쓰는 것이 아니라, 무엇이 진짜 쟁점인지 가려내는 일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저는 전기전자공학을 전공하고 변리사로 특허 실무를 시작했습니다. 특허법인과 특허법률사무소에서 5년간 명세서와 기술 자료를 다루었고, 이후 변호사가 되어 법무법인(유한) 동인 형사팀과 법무법인(유) 지평 IPIT그룹에서 지식재산권 분쟁과 형사 사건을 함께 다뤄 왔습니다. 기술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법정에서 그 기술을 설명할 때, 결과가 달라지는 순간을 여러 번 보았습니다.

올본은 대표 변호사 한 사람이 사건을 수임하고 수행하는 소규모 정예 사무소입니다. 상담한 변호사와 서면을 쓰는 변호사, 법정에 서는 변호사가 같습니다. 의뢰인께서 같은 이야기를 두 번 설명하실 필요가 없고, 사건의 맥락이 중간에 끊기지 않습니다.

기술기업과 스타트업, 개인 발명가의 권리 분쟁은 물론, 민사·형사·가사·행정 사건까지 같은 기준으로 대합니다. 가능성과 위험을 있는 그대로 말씀드리고, 감당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찾겠습니다.

법률사무소 올본 대표변호사 김재훈(변리사)

PHILOSOPHY

올본의 세 가지 기준

본질

ESSENCE

화려한 주장보다 사건을 결정짓는 하나의 쟁점을 먼저 찾습니다. 자료를 시계열로 정리하고, 다툼의 구조를 그린 뒤에 서면을 씁니다.

직접

DIRECT

상담·서면·기일·결과 보고까지 대표 변호사가 직접 담당합니다. 사건이 진행되는 동안 담당자가 바뀌지 않습니다.

정직

HONESTY

가능성과 위험, 예상 기간과 비용을 처음에 말씀드립니다. 결과를 보장하는 말 대신, 근거를 설명드립니다.

OFFICE

사무소 개요

명칭
법률사무소 올본 (OLBON LAW OFFICE)
대표변호사
김재훈 (변호사 · 변리사)
주소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138 성홍타워 4층
팩스
[팩스번호]
사업자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업무시간
평일 09:00 ~ 18:00 (점심 12:00~13:00) / 주말·공휴일 휴무
업무분야
지식재산권(특허·상표·디자인·저작권), 민사, 형사, 가사, 행정

먼저 이야기부터 들려주세요.

사건 가능성과 절차를 정리해 드립니다. 상담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됩니다.